sbs 뉴스 속보 - 연평도
이슈/정치/사회
2014. 4. 29. 16:05
- "연평도 주민을 전화로 연결 해 보겠습니다"
- "지금 포 터지는 소리가 들리십니까?"
- "아뇨, 아직 안들리는데요"
- "지금 대피소에 피신 중이신가요?"
- "아뇨, 대피소가 바로 옆이라 집에 있는데요".
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
http://w3.sbs.co.kr/news/newsEndPage.do?news_id=N1002367137
이러다 양치기 소년됩니다.
위급한 상황을 조성하려다 정작 위급한 상황이 오면 대피하지 않고 화를 당할지도 모르겠군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