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연평도 주민을 전화로 연결 해 보겠습니다"


- "지금 포 터지는 소리가 들리십니까?"


- "아뇨, 아직 안들리는데요"


- "지금 대피소에 피신 중이신가요?"


- "아뇨, 대피소가 바로 옆이라 집에 있는데요". 


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


http://w3.sbs.co.kr/news/newsEndPage.do?news_id=N1002367137



이러다 양치기 소년됩니다. 
위급한 상황을 조성하려다 정작 위급한 상황이 오면 대피하지 않고 화를 당할지도 모르겠군요.. 


 

Posted by tistory-blog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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