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란리본 캠폐인.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립니다.
이슈/정치/사회
2014. 4. 22. 01:41
세월호 사고 소식에 가슴이 먹먹한 날들입니다.
자연재해가 아닌 인재였다는 사실에 더욱 안타깝고 화가납니다.
선장 뿐만 아니라 관련 관리자의 무책임함이 이토록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.
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죠.
나 하나쯤이야 하는 안일한 태도가 이런 사태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.
제가 할 수 있는 건 고작 트위터나 페이스북, 카톡 사진의 메인을 노란리본으로 바꾸어 주는 것 외엔 힘이 되어줄 수 없네요.
노란리본은 "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"는 의미라네요.
여러분도 동참해주시겠어요?
간절히 바라옵건데, 기적이 일어나기만을 바랍니다.
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